New title

[기획집담회-중고령’성매매’여성의 삶을 말하다] 중고령 ‘성매매’여성의 삶을 나누는 집담회, 정미례 대표님의 환영의 말과 (전국연대스럽지 않은..ㅎㅎ)축하공연으로 시작합니다^^
10시간 전
흔히 ‘성매매’와 ‘성매매여성’에 대해 말할 때 ‘젊은’ 여성만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현재의 성매매방지정책은 ‘젊은’ 성매매여성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어린’ 청소년 성매매 문제에 더욱 문제적으로 접근합니다. 물론 성매매와 ‘어린’ 나이는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고 어린 여성을 찾는 남성문화의 역사는 유구합니다. 그러나 과연 성매매는 ‘젊은’ 여성만의 문제일까요. 현장에서는 십대에서 칠십대까지 다
6일 전
[연속포럼-'음란'개념과 국가통제의 역사] 간략 후기 지난 8일,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와 탁틴내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가 함께 하고 있는 '음란'논의 변혁을 위한 연대회의에서 첫 번째 연속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권명아 교수님께서 '음란'개념의 역사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음란, 문란, 퇴폐, 방탕, 방종 등등... 이러한 단어들은 사실 아무 뜻이 없고 단지 "부적절함, 선량하지 않
7일 전
4
  • Misook Cho 찔리나봄 ㅎㅎ
  • 왕유 그 청소년들도 성착취업소 다니는데 뭐가 부적절해 민원이 들어온것도 아니고 들어올 우려가 있다고? ㅋㅋㅋㅋ
  • 김지안 광고보면서 무슨생각을 하길래?? ㅋㅋ
  • Aja Shields ㅁㅊ 성매매업소 경찰서에 신고하면 보기싫어서 그러시는 거냐며 비웃던 남경 생각나네 죽어라
최근 성매매 방지 캠페인용 영상이 서울버스에서 거부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청소년에게 노출되는 것이 부적절하고 민원이 들어올 우려가 있다는 것. 그럼 전국에 쫙 깔린 성매매 업소들은 적절해서 그냥 냅두나요? 인터넷에 무분별하게 넘처나는 성매매 알선 광고는요? 알선광고, 성매매 후기, 버젓이 영업하는 성매매업소는 나몰라라 하면서 성매매 하지 말라는 광고는 불편한가 봅니다. #성매수는_범죄입니다. #여성에
9일 전
<성명서> 경찰의 만연한 성범죄 행위 강력 규탄한다! 경찰 조직의 강력한 개혁과 쇄신으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라!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경찰 조직이 깊이 개입되어 있다는 의혹을 샀던 ‘버닝썬’ 사건에 “경찰의 명운을 걸겠다”며 벌인 두 달 여의 초라한 수사 결과가 발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
12일 전
11월 6일, 141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전국연대가 주관했습니다. 당일 낭녹했던 성명서를 공유합니다. 제 141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1991년 고 김학순 여성인권운동가의 용기 있는 증언에서 출발하여 1992년 1월 8일부터 시작된 수요시위가 오늘로 1412차를 맞았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유래 없는 크고 넓은 싸움을
12일 전
흔히 ‘성매매’와 ‘성매매여성’에 대해 말할 때 ‘젊은’ 여성만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현재의 성매매방지정책은 ‘젊은’ 성매매여성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어린’ 청소년 성매매 문제에 더욱 문제적으로 접근합니다. 물론 성매매와 ‘어린’ 나이는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고 어린 여성을 찾는 남성문화의 역사는 유구합니다. 그러나 과연 성매매는 ‘젊은’ 여성만의 문제일까요. 현장에서는 십대에서 칠십대까지 다
13일 전
1
  • 임한욱 검찰 조직은 뿌리깊이 마초적이고 가부장적이며 여성비하적이고 젠더감수성이 극단적으로 결핍되어 있고 인권감수성이 부족한 것처럼 보입니다. 한 마디로 헌법의 정신을 왜곡시키는 위험천만한 사법장치이기에, 대대적인 수술과 규제가 필수적이겠지요.
검찰개혁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뜨거운 지금, 여성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될수록 젠더관점의 논의는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그동안 고(故) 장자연씨 사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등 여성폭력 사건을 부실 수사한 검찰을 규탄하며 검찰개혁을 요구해 왔습니다. 젠더관점에서 검찰개혁은 어떻게 이뤄져야 할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14일 전
[행사알림]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수요시위의 1412차 집회를 전국연대가 주관합니다. 일시: 2019년 11월 6일(수) 오후 12시 장소: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14일 전

회원단체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