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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 전국연대 뉴스레터 3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4월 전국연대의 소식을 한눈에 보실 수 있으니 메일함을 한 번 확인 해 보세요. 💌 뉴스레터를 아직 구독하시지 않는 분은 구독하셔서 소식 받아보세요! 😉 💌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뉴스레터 32호] 👉 https://jkyd2004.org/newsletter/뉴스레터-제32호-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4월-소식/ 💌 전국연대 가입
2일 전
[재판 방청 모집] '박사방' 조주빈, 천0진, 강0무, 이0민, 임0식, 장0호의 2심 5차 공판 방청인단을 모집합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피해자를 비난하고 개인정보를 법정에서 유출하는 등 가해자와 가해자 변호인들에 의한 2차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차 공판 : 임0식 측 변호사 “사기범은 피해자” 3차 공판 : 천0진 측 변호사 “거짓말하고 있다”, “피해자와 교제하는 사이였다”, 조주빈 측 변
5일 전
[성명서] 성매매집결지 폐쇄는 시대적 요청이다 성매매집결지, 여성착취의 공간에서 여성인권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여성 시민의 품으로 돌려달라! 지난 4월 28일, 대를 이어 여성들을 성착취한 결과로 최소 128억원의 불법이익을 챙긴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업주 가족이 기사로 보도되었다. 이들은 1998년부터 23년간 부모, 3남매, 이들의 배우자 등 일가족이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내 성매매업소 5곳을 영업했다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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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령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제53대 숙명여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에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비상대책위에서는 올해 3월, '숙명 여성의 달'을 맞아 강연과 굿즈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을 전국연대를 통해 '뭉치'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성매매/성착취의 구조적 문제를 개인의 선택으로 돌리려는 사회 속에서 경험당사자들이 모여 연대하고, 혼자서는 말하기 어려
8일 전
[성명서] 정부와 국회는 인신매매 범죄 처벌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인신매매·착취방지와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안>을 향후 유엔 인신매매방지 의정서 수준으로 개정하라! <인신매매·착취방지와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법)이 국회 심의를 거쳐 지난 3월 23일 제정되었다. 시민사회단체와 유엔 인신매매 특별보고관, 국가인권위원회 등이 법의 제정 취지인 “유엔 인신매매방지의정서의 이행 법률”로 이 법이
10일 전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는 재판부를 압박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텔레그램 성 착취 가해자의 재판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4월 20일에 진행된 텔레그램 성 착취 박사방 2심 4차 공판 모니터링 내용을 카드뉴스로 공유합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재판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재판장과 검사가 미리 피해자의 실명이 노출되지 않도록 당부했음에도 피고인의 변호인에 의해 수차례 피해자의 실명이 공개되는 등 이차피해가
13일 전
4월 22일 목요일 박사방 ‘이원호’와 N번방 ‘안승진’의 2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이원호 피고인’의 변호인은 박사방이 범죄집단이 아니라며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주장했으나 범죄집단에 의한 조직적, 계획적인 범행으로 인해 사회적 해악이 중대하고 조직적 구조로 인하여 범죄 실행이 용이하게 될 뿐 아니라 범죄집단이 존속, 유지되는 한 범죄가 지속되는 점 비추어 박사방의 범죄집단으로서 성격 인정되어 항
14일 전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평소에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상식적이고 당연한 유죄판결을 환영하며 성매매 여성을 향한 편견에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낸 피해자분에게 지지의 마음을 전합니다. ------------------------------------------------------------------ 성매매 조건으로 만난 여성이 성관계 거부하자 성폭행한 남성 법원 “강간죄 해당 징역 3년, 민사상 손해배상 3천만원” 판결 성매매 조건으로 만났더라도 현장에서 이를 거부한 여성을 폭력으로 제압해 성관계를 맺었다면 강간죄에 해당되며,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5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성복 판사는 성매매 조건으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A씨에 대해 피해자에게 위자료 3천만원을 지급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A씨(남)는 2019년 모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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