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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업착취구조 해체를 위한 온라인 공동행동 스물둘! 수원 반성착취인권지원국 상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국'모아'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성매매방지법16주년 #군산화재참사를추모하며 #여성의자리는바뀌지않았다 #성착취구조해체 #성산업OUT #우리의존재가실천이다 #뭉치화이팅 #수원_반성착착취_모아 #수원_반성착취_어깨동무 #수원_반성착취_모모이
7시간 전
<군산 대명동 화재참사 20주기 추모 영상> '대명동 화재참사 20년, 여성의 자리는 바뀌지 않았다' 2000년 9월 19일에 발생한 군산 대명동 성매매 업소 화재참사가 올해로 20주기를 맞이했습니다. 죽음으로 여성인권의 역사를 새롭게 쓴 화재참사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기억합니다. 우리는 성산업 착취구조를 해체하기 위해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성매매 집결지에서 N번방까지' 우리 사회의 일상화된 성착취를 종식시키기 위한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행동하는 우리가 여성의 자리를 바꿉니다. * 많은 관심과 공유부탁드립니다
11시간 전
성산업에 유입시키는 취업사기, 인신매매입니다 <귀환 이주여성을 만나다> 국경을 넘는 아시아 여성을 위한 ‘연대’ (김혜정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일할 곳을 알선해준다며 여성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종용하는 ‘취업사기’ 범죄는 이전부터 있어 왔지만 최근 더 늘어나는 추세다. 1984년에 설립된 태국 여성기금(Foundation for Women)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피해를 겪는 여성들을 지원하는 비영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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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희 정수쌤 다음에 같이 갑시당!!!🤩
  • 김현진 정수쌤~~~>.< 좋아보여 보고싶다아아ㅏㅏㅏ
성산업착취구조 해체를 위한 여성인권행동 2020 민들레순례단! #여성인권센터_보다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가 군산 대명동과 개복동에 왔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성착취, 성매매,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이 사라지는 날까지 행동하겠습니다.
2일 전
성매매방지법 제정 16주년/ 군산 대명동, 개복동 화재참사 추모 민들레순례 기간 <2020 성착취 구조 해체를 위한 여성인권 공동행동> '대명동 화재참사 20년, 여성의 자리는 바뀌지 않았다' AGAINST FOR SEXUAL EXPLOITATION OF WOMEN "보라빛 연대가 성구매/성착취 남성연대를 무너뜨린다" #성매매방지법16주년_반성착취온라인행동 #여성인권공동행동_민들레순례단 #개복동2002기억_
4일 전
선미촌 Re-born 보랏빛연대!! 지역 단체의 반성착취 연대 슬로건이 담긴 60개의 현수막이 선미촌 거리를 보라보라~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9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성매매방지법16주년 #성매매집결지에서n번방까지 #N개의성착취박살내고_눈부시게성평등한세상에서만나자 #우리모두가_변화의과정을잇고있는_리본입니다 #선미촌을성평등공간으로_Reborn Song : 세계인 - 피어오르다 Follow Arti
4일 전
[성명서] 군산 대명동 화재참사 20년, 성매매방지법 제정 16년, 성평등모델, 수요 강력 처벌과 성매매여성 불처벌로 법 개정하고, 성착취 역사를 종식시키자! 2000년 9월 19일 오전 9시 15분, 군산 대명동 성매매업소 화재로 성매매여성 5명 전원 사망. 2002년 1월 29일 오전 11시 50분, 군산 개복동 성매매업소 화재로 성매매여성 14명 전원 사망. 새천년의 벽두부터 들려온 소식은 성매
4일 전
성매매 방지법 제정 16주년, 대명동 20주기 2020 성착취 구조 해체를 위한 여성인권공동행동 릴레이 온라인 북토크! “현장의 목소리로 반성착취를 말하다” -<완월동 여자들>,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성노동, 성매매가 아니라 성착취> 저자와 함께 하는 릴레이 온라인 북토크 온라인 북토크 신청링크 <완월동 여자들> 9월 18일(금) 14:00-16:00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10월
4일 전
뭉치 반성매매액숀] chapter02 현장에 당당히 서서05 이제 내가 있던 업소, 술3종 집결지는 예전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단속이 뜨면 업주방으로 연결된 뒷문 앞에 있던 가구점도 어두운 골목길도, 술 취한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현장에 서서>란 제목을 듣고 바로 떠올린 곳은 내겐 이곳이다. 재유입되어 다시 찾아간 내 친구들이 있던 그곳에서 난 다시 슬리퍼를 신고 탈출했다. 그때의 내가 떠올라 글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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