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남역 일대 성매매 전단지 배포자 잡고보니?

강남역 일대 성매매 전단지 배포자 잡고보니?

최종수정 2014.11.10 07:26기사입력 2014.11.10 07:26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11007190872851

강남구, 성매매 전단지 직접 배포하던 업주 등 입건 및 검찰 송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성매매 전단지를 직접 배포하다 걸린 성매매 업주들을 입건 조치했다.

지난 해 1월 불법 성매매 전단지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온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성매매 전단지에 기재된 대포폰의 전화번호를 추적해 끊는 방법으로 단속해 지금껏 총 469개의 전화번호를 중단 조치하는 등 전단지 근절에 성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