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미투가 바꿀 세상, 우리가 만들자!
전국 동시다발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
"#미투 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전국 300여개 여성, 시민, 노동단체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미투시민행동 상황실에 활동가를 파견하여 함께 해왔습니다. 지난 4월 21일 전국적으로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가 진행되었고 서울지역에서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1200여명의 시민들과 연대와 지지의 힘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5월 17일 강남역에서 열릴 끝장집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서는 하단의 버튼을 누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투운동을 넘어 미투혁명이 되기 위해서는 미투운동에 ‘성착취/성매매’도 말해져야 합니다.
일상화된 남성문화의 중심에 ‘밤문화’라고 통칭되는 ‘성착취/성매매’가 있습니다.
성매매 현장은 성희롱과 성추행, 성폭력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화된 착취와 폭력을 구조화합니다. 성매매 현장의 실상을 드러내고, 성매매여성에게 미투운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떤 개입과 해석, 실천을 할 수 있을지 성찰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사회: 신박진영(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정책팀장)
- 패널: 신경아(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봄날(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정재원(국민대학교 유라시아학과 교수)
장임다혜(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차혜령(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정미례(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 일시 : 2018년 4월 27일 (금) 오후 2시-5시
▶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층 열린마당
▶ 주최: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 문의: 02-312-8297, 2004-60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