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성매수 남성 전화번호까지 남겨 관리한 일당 검거

'진상, 순둥이...' 성매수 남성 전화번호까지 남겨 관리한 일당 검거

성별을 속이고 채팅사이트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성매매에 응한 남성들의 내역과 특징, 전화번호 등을 상세히 기록해 보관했다

전문바로가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161319451&code=9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