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인터넷 감시단, 온·오프 성매매 정보 등 6만여건 없애

인터넷 감시단, 온·오프 성매매 정보 등 6만여건 없애

올해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집중 단속

서울시 시민감시단의 모니터링으로 지난해 온·오프라인에 유통되고 있던 성매매 광고물 등 불법·유해 정보 총 60,110건이 없어졌다. 또 성매매 광고 및 알선 행위 등 불법적 내용이 확인된 사이트를 운영한 11명은 고발장을 작성해 해당 지역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2014년 ‘인터넷 시민감시단’ 1,024명은 온·오프라인의 불법·유해 정보 총 80,577건을 모니터링해서 불법성이 명확한 62,192건을 신고, 60,110건이 삭제·접속차단·이용해지·비공개 등으로 규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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