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국세청 간부 2명 성매매, 회계법인서 돈 대…

[단독]국세청 간부 2명 성매매, 회계법인서 돈 대…

입력 2015-04-28 03:00:00 수정 2015-04-28 03:00:00

신분노출 막으려 다른 업소서 ‘꼼수
결제’

지난달 2일 강남구 A룸살롱에서 성매매 혐의로 적발된 국세청 간부 2명의 술값과 성매매 비용은 삼일회계법인
임원이 지불한 것으로 확인됐다. A룸살롱은 회계법인 임원의 카드로 인근의 다른 가게에서 결제했다. 이런 방식은 성매매 업소가 고객의 신분 노출을
막고, 업소의 세금을 줄이기 위한 편법으로 알려져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428/7094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