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군산개복동 조형물 전시

(군산=연합뉴스) 군산 개복동 여성인권센터 건립추진위원회는 2002년 개복동 유흥주점 화재로 숨진 여성들의 넋을 기리고자 17일 전북 군산시 월명동 산돌갤러리에서 '개복동 2002 기억. 나비자리' 전시 오프닝을 열었다. 나비를 형상화한 조형물은 김두성 작가가 제작했다. 2015.6.18 << 군산 개복동 여성인권센터 건립추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