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삶의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젠더 편향성 문제, 딥페이크 등 새로운 형태의 젠더폭력 문제, A.I. 활용의 확대가 가져올 여성노동권 문제, 개인정보 보호 등 A.I.는 사회를 혁신할 잠재력을 지닌 기술인 동시에, 기존의 성차별과 불평등을 답습하거나 심화시킬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A.I.기본법이 2026년 1월 시행되었고, 올 2월에는 2028년까지 세계 3대 AI강국 도약을 목표로 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가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인공지능 전환(AI AX)을 빠르게 추진하는 가운데 시민의 삶과 일상생활 방식 전반에 변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 기술이 시민의 삶 각 영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젠더 관점에 인공지능 전환이 초래할 사회적 위험에 대해 운동 현장의 목소리로 드러내고 향후 대응 과제와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라운드테이블] A.I.와 성평등 -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 젠더로 묻다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삶의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젠더 편향성 문제, 딥페이크 등 새로운 형태의 젠더폭력 문제, A.I. 활용의 확대가 가져올 여성노동권 문제, 개인정보 보호 등 A.I.는 사회를 혁신할 잠재력을 지닌 기술인 동시에, 기존의 성차별과 불평등을 답습하거나 심화시킬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A.I.기본법이 2026년 1월 시행되었고, 올 2월에는 2028년까지 세계 3대 AI강국 도약을 목표로 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가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인공지능 전환(AI AX)을 빠르게 추진하는 가운데 시민의 삶과 일상생활 방식 전반에 변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 기술이 시민의 삶 각 영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젠더 관점에 인공지능 전환이 초래할 사회적 위험에 대해 운동 현장의 목소리로 드러내고 향후 대응 과제와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〇 일시
2025년 5월 6일(수) 오후 2~5시
〇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시청각실(※온라인 생중계 예정)
〇 주최
한국여성단체연합
※문의 : 한국여성단체연합 (02-313-1632 / w_rights@women21.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