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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공동성명] 최협의 폭행·협박, 형법 297조 강간죄가 걸림돌이다 - 중증장애인시설 내 성폭력이 ‘피해자 저항 없어’ 강간죄 무죄된 색동원 1심 선고에 부쳐 -
- 관리자
- 2일전
- 조회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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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성명] ‘성접대’라는 말로 성매매·성착취 범죄를 가리지 말라 -축구협회·문체부·검찰은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하라
- 관리자
- 2026-08-10
- 조회수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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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공동성명]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선거비용 보전 신청 즉각 철회하라! 범죄자에게 선거 비용 보전하는 선거법을 개정하라!
- 관리자
- 2026-07-28
- 조회수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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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성명]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변명은 성착취를 정당화할 수 없다 - 청주시의원의 ‘아동 성착취 혐의’ 사건을 강력히 규탄한다
- 관리자
- 2026-07-17
- 조회수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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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성명]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 범죄자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테마파크업 안전관리자 자격요건 정비 및 국가 시스템을 마련하라-
- 관리자
- 2026-06-11
- 조회수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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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공동성명] 선거 때마다 드러나는 후보자의 성범죄자 변론 실태에 분노한다 성폭력 2차 피해 일삼는 자, 국회의원 자격 없다!
- 관리자
- 2026-05-22
- 조회수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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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미군 ‘위안부’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 성착취 구조를 해체하는 것이 역사적 정의다
- 관리자
- 2026-03-27
- 조회수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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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국가의 사과에 대한 미군 위안부 입장문
- 관리자
- 2026-03-25
- 조회수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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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공동성명] 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부의 공식 사과를 환영한다 ― 국가폭력의 인정을 넘어 실질적 책임 이행으로 나아가라
- 관리자
- 2026-03-24
- 조회수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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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 관리자
- 2026-02-13
- 조회수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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