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건물을 지키기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출범하고, 천막농성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700일이 훌쩍 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농성장을 지켜온 지킴이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약 2주 동안 여러 연대단체 활동가들이 돌아가며 농성장을 지키는 특별한 ‘여름휴가 연대’가 진행 중입니다. 😎
전국연대도 8월 2일 오전, 8월 5일 오후에 지킴이로 함께했습니다!
특히 8월 5일에는 중앙대 인권네트워크와 함께 천막을 지켰는데요.
(이날은…🔥폭 염🔥 주의보가 발동된 날이었죠..😇
빙수를 들고 구조하러 와주신 공대위 동지께 압도적 감사와 사랑을…🍨)

700일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천막농성은 국가폭력의 역사를 지우지 않고, 여성인권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싸움입니다.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도 매일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지킴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연대를 보내주세요.
정부는 더 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의 역사적 가치와 여성인권의 의미를 인정하고,
하루빨리 책임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
700일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천막농성은 국가폭력의 역사를 지우지 않고, 여성인권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싸움입니다.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도 매일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지킴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연대를 보내주세요.
정부는 더 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의 역사적 가치와 여성인권의 의미를 인정하고,
하루빨리 책임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