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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에서 정미례 전국연대 대표님을 인터뷰해주셨습니다. 한국 반성매매운동은 2000년 군산에서 출발했습니다. 정미례 대표님과 반성매매운동의 역사 속으로 함께 떠나실 분?? ---------------------------------------------------------------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의 영상 콘텐츠 프로젝트 <페미니즘 토크쇼 정반합> 두 번째 편 『반(反)성매매운동의 역사(1) : 성매매가 아니라 성착취입니다』 『반(反)성매매운동의 역사(2) :성매매 자발, 강제라는 이분법의 함정』 ―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정미례 공동대표
3일 전
-전국연대가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였습니다- 계정 구독 및 광고 영상에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에 응원의 메세지도 올려주시고, 이미 올라온 댓글들도 구경하시면서 전국연대가 기획한 다음 영상을 기다려주세요! ♥ [공공연한 비밀, 성매매] 성매매 문제의 핵심은 '수요'에 있습니다. 성구매가 계속되는 한, 취약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성은 거래대상이 됩니다. 성매매, 권리가 아닙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입니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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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산 뭐야 수요가 문제면 마약 파는사람보다 사는사람이 더 죄가 큰건가?
[공공연한 비밀, 성매매] 성매매 문제의 핵심은 '수요'에 있습니다. 성구매가 계속되는 한, 취약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성은 거래대상이 됩니다. 성매매, 권리가 아닙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입니다. 제작 Weelit 후원 서울시 성평등기금 (위 광고는 10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내 G밸리 승강기 화면으로 송출됩니다.)
14일 전
[2019 민들레순례단] 9월 25일 군산으로 민들레순례단을 다녀왔습니다. 소중한 후기를 나눕니다. 저는 올해 초에 성매매 업소 생활을 정리했고, 현재는 "여성인권센터 보다"에서 직업훈련, 법률, 의료지원까지 받고 있습니다. 일명 "감뚝" 이라는 곳의 화재를 들어보긴 했으나, 저는 이렇게 여러 번 화재가 있었다는 것 등의 자세한 내용은 이번기회에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 보다쌤이 군산화재현장방문에 같이 가
22일 전
폭행협박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변명으로 수사 안 하고 / 기소 안 하고 / 무혐의 판결 내린 우리에게 분노를 남긴 수많은 성폭력사건들!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9/28(토) 6 pm 서울역사박물관 앞 도로에서 강간죄개정을 위해 함께 투쟁 머리띠를 짬매주세요! 가자 총궐기로! 🏃‍♀
22일 전
폭행협박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변명으로 수사 안 하고 / 기소 안 하고 / 무혐의 판결 내린 우리에게 분노를 남긴 수많은 성폭력사건들!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요구 폐기하라!🔥 9/28(토) 6 pm 서울역사박물관 앞 도로에서 강간죄개정을 위해 함께 투쟁 머리띠를 짬매주세요! 가자 총궐기로! 🏃‍♀️🏃‍♀️🏃‍♀️
22일 전
여성인권센터 보다와 민들레순례단 참여자들이 군산에 왔습니다. 성착취 카르텔을 박살내기 위해! 2000년과 2002년 군산과 현재의 성착취현장을 기억하고 행동하기 위해! 우리의 행동과 연대는 계속 됩니다. "반복되는 시간의 고리를 끊기위해 우리는 기억하고 행동합니다. 망각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 맞서 우리는 계속 기억할 것입니다." #2019_민들레순례단
22일 전
9월 20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9차 페미시국광장에 2019민들레순례단이 함께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전국연대 활동가들을 비롯해서 약 300여명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착취'카르텔 박살을 외쳤습니다. 발언이 끝난 후에는 종각역을 돌아 동화면세점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성매수는 성착취다 / 성매수범 처벌하라 성매수한 검찰들아 / 너네들도 처벌받아 여성들 상납하는 / 접대문화 박살내자
23일 전
<개복동 2002. 기억> 기록 전시회 ‘그 후, 17년을 잇다’ ◎ 전시일정 : 9월 18일(수) ~ 9월 27일(금) 오전10시~오후5시 ◎ 전시장소 : 평화바람 부는 여인숙 2002년 개복동 14명 여성들의 죽음은 ‘죽어야 사는 여성들의 인권’이 되었습니다. 성매매 구조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착취인것을 죽음으로 드러냈고 반성매매 여성인권운동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현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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