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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최대 규모 성매매알선포털사이트 <밤○○○>의 최후를 환영한다. 2018년 9월, 다시함께상담센터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가 공동고발한 성매매알선포털사이트 <밤○○○>의 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대전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사이트 운영자와 게시판 관리자, 인출책 등 36명을 검거하였고 해외도피중인 부운영자, 자금담당 등을 추가 수배중이라고 한다. 이는 성매매알선포털사이트 공동고발 이후 주목
17시간 전
[기자회견문] 정녕, 아무도,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고(故) 장자연 씨 사건> 등 권력층에 의한 반인륜적인 범죄, 은폐·조작 자행한 검찰을 규탄한다 지난 5월 20일,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는 <고(故)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수사가 ‘미진’했으며, 조선일보의 외압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위증’
22시간 전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해 과거사위는 그 책무를 다하라!!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진상조사단의 대표적인 여성인권 사안인 ‘故 장자연씨 사건’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의혹에 대한 13개월 동안의 조사결과에 대해 과거사위는 5월20일 오후 최종회의를 개최하여 그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 2009년 3월 힘없고 나약한 신인 여성 배우가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자신의 피해 사실을 정리한 문건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故 장자연씨 사건’은 ‘장자연리스트’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부실수사, 은폐의혹, 외압 등 수많은 문제를 제대로 규명해야 할 사안이었다. 2018년 4월 법무부 과거사위원회는 ‘술접대 등 강요가 실제 있었는지와 부실수사 및 외압 의혹 등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며 이 사건을 사전조사 대상으로 선정했고, 같은 해 7월 대검 진상조사단에 본 조사를 권고했다. 9년 만에 제대로 된 조사를 통한 진상규명의 길이 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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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왜 공유가 안되죠 ㅜㅠ
[기자회견 공지-많은 연대 바랍니다] -버닝썬 수사 결과 규탄 기자회견- 경찰의 명운은 다했다. ❚일시 : 2019.05.17.(금) 오전10시30분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앞
6일 전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전국적으로 11개 지역(2010년 현재)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의 반성매매운동 연대체입니다. 2000년 군산대명동 화재참사대책위와 2002년 군산개복동 화재참사대책위활동을 중심으로 2004년 성매매방지법 제정을 이끌었으며 2004년 6월9일 발족한 이래 서울 미아리 화재참사 대책위활동, 2005년 광주송정동 화재참사대책위 활동과 함께 매년 9월에는‘민들레 순례단’ 활동을 전국적으로
8일 전
전국연대의 홈페이지와 로고가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잠시 동안 시범 운영을 진행합니다. 새로 바뀐 홈페이지 구경하기→https://jkyd2004.org/
8일 전
여성혐오와 낙인에 기댄 막말대잔치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성인지감수성 무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5월11일 대구에서 열린
10일 전
그 동안 ‘아청법’ 개정 공대위는 다양한 방식으로 언론 대응을 하였고, 많은 채널에서 ‘아청법’ 개정에 대해 다루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법무부는 ‘아청법’ 개정안의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나 아동청소년의 보호와 성매매 재발방지 및 성매매 대상 아동청소년의 성범죄 전력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등의 이유로 반대하고 있으며, 법무부의 반대를 이유로 국회 법사위 제 2소위에서는 안건으로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는 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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