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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은 직장 내 성차별 문화의 실태를 밝히고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과의 연관성을 탐색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2월 22일 직장 내 성차별적 조직문화에 대한 토론회 개최를 예정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참여링크: https://forms.gle/TMHyuo6EbNHECerv9
15일 전
[성명] 국민들은 알고 있다 학습이 필요한 것은 여성가족부 장관이다 학습하지 않은 것은 정부 여당이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1월 5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질의에서 지자체장의 성폭력으로 인해 열리는 부산시, 서울시 재보궐 선거에 대해 “국가에 굉장히 큰 새로운 예산이 소요되는 사건을 통해서 국민 전체가 성인지성에 대한 집단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역으로 된다고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긍정적
20일 전
[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탄원서 연명] *탄원서 마감: 11월 11일 자정까지 N번방 사건 조주빈, 갓갓, 와치맨, 안승진의 공판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각각 높은 수준의 구형이 내려졌지만, 우리는 형식적인 구형이 아닌 '현실의 제대로 된 처벌'을 원합니다. 피해자의 회복, 여성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다 함께 연대해 주시고 서명해주세요! 탄원서 연명하기↓↓ https://forms.gl
24일 전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 성폭력 사건’ 반성 없는 당헌 개정 절차 즉각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0월 29일 당헌 96조 2항을 개정하는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의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한 경우 재보궐선거에서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아니한다”는 기존 조항을 당원투표로 뒤집을 수 있는 안이다. 기존 조항은 ‘선출직 공직자의 잘못’에 대한 당 차원의 성찰과 재발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였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공천을 통해 시민의 심판을 받는 것이 책임 있는 공당의 도리”라고 주장하며 일말의 반성도 없는 당헌 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손바닥 뒤집기에 분노한다. 2018년 3월부터 충남, 부산, 서울까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와 신고, 고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2차 피해의 온상이 되어 왔다. 선출직 공직자에 의한 성폭력 그
27일 전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의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탈성매매'는 성매매 여성이 아닌 한국사회가 해야 하는 것!!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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