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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대는 오늘 12시부터 1시까지 국회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1인시위에 함께했습니다. #n번방은판결을먹고자랐다 #방관한_모두가_가해자다 #n번방에분노한사람들
1일 전
[연대사업-14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오늘 수요시위에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뭉치’에서 연대발언을 함께 했습니다. 발언문을 공유합니다.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뭉치’도 전쟁과 폭력을 종식시키고 여성 인권을 위해, 세계의 평화를 위해 연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뭉치’입니다. 조금 더 빨리 이 자리에 이야기 하고 싶고 연대하고 싶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망설였는지, 오늘에서야 이곳에서 우리 이야기를 하고 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뭉치는 2006년 처음 당사자라는 이름으로 만나 현재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당사자의 언어로 성착취 현장을 발설하고 고발하며 당사자 운동을 해오고 있는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입니다. 처음엔 우리가 왜 만나야 하는지 경계와 불편함을 갖고 있었습니다. 걱정됐습니다. 오히려 우리를 대상화 하는 것은 아닌지 많은 의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
3일 전
[연대사업-144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전국연대는 오늘 1442차 정기 수요시위를 주관했습니다. 오늘 낭독한 성명서를 공유합니다. 제144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성명서 “아니다, 이거는 바로 잡아야 한다. 도대체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오.” 1991년 8월 14일, 여성인권운동가 고 김학순님은 최초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증언으로 알려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여성들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던 1990년대 초반, 증언에 나선 여성들에 대한 모질고 험한 소리들을 기억합니다. ‘돈 벌려고’, ‘몸 판’ 것이라는 혐오와 낙인 속에서도 자신들의 피해 경험을 드러낸 여성들, 그 여성들은 누군가의 말처럼 최초의 ‘미투운동’ 당사자들이었습니다. 2020년 지금도 피해여성들이 오히려 비난과 모욕적 댓글에 시달리다 목숨을 버리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견디어 내기 힘든 고통임에
3일 전
1442차 수요시위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3일 전
윤중천 성폭력 사건 무죄선고 강력 규탄합니다
8일 전
[전국이 만평] 제 1호 _ 2020.05.29(금) FC서울 관중석 섹스돌 논란
8일 전
[성명]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조선일보 전기자 조희천의 대법원 무죄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고 장자연 배우를 성추행했다고 지목되어 재판에 넘겨졌던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에 대해 오늘 대법원은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면서 조희천의 무죄를 확정했다. 허망함이 이런 것일까! 고 장자연 배우가 죽음으로 고발한 성착취 사건에 대해 사법부는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사
9일 전
[폭력을 당해도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성매매 운동의 목적은 성산업, 성매수자와 알선고리를 비판하고 이를 해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사자를 비난하거나 당사자에게 책임을 묻는 행동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반성매매 운동은 ‘완벽한 피해자’를 가리는 사회, ‘창녀’와 ‘성녀’를 구분하는 사회와 싸워왔습니다. 어느 누구도 폭력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성산업·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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