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itle

[연대 기자회견-안태근 무죄판결한 대법원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0년 1월 13일(월) 오전 11:00 장소: 대법원 앞 주최: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 어제, 대법원이 미투운동의 시작이 된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보복을 한 안태근 전 검사장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검찰과 사법부의 행태에 분노하며 전국연대도 다음주 월요일 기자회견에 참여합니다.
8일 전
[연대성명-규탄 성명] ‘인사상 불이익’은 조직 내 성폭력의 수단이자 은폐 도구 안태근을 무죄 방면한 대법원을 규탄한다 2020년 1월 9일 대법원(제2부 주심 노정희 대법관)은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1심과 2심에서 실형 2년을 선고 받았던 안태근 전 검사장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누구도 부인할 수도 부정하지도 않는 검찰 내 보복성, 불이익성 ‘인사조치’에 “문제되지 않는다”고
8일 전
[부설 여성인권센터보다 아웃리치 자원활동가 모집] 하월곡동 집결지 아웃리치는 서울 하월곡동 집결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집결지 내의 성매매 피해여성들에 대한 지원내용을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사전교육과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불법 성산업의 이해와 집결지의 균열을 유도하는 데 같이 하실분을 찾습니다. 1. 아웃리치 일정 : 총 5회 진행 -. 1월 일정 : 1/23 (목) -. 2월 일정 : 2/6(목), 2/
8일 전
'몸값', '전차금'이라 불리던 백년 전 성매매 착취구조는 현재는 '선불금' 이라고 불리며 여전히 유효합니다. 성착취 구조는 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성매매는 성착취이자 성학대이며 '성노예제'입니다. http://m.ildaro.com/8622
20일 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은 리얼돌수입허용, 버닝썬게이트, 고 장자연 배우 및 김학의 전 차관 성폭력 사건 과거사위원회의 허무한 결론 등 여성을 둘러싼 성착취 카르텔의 공고함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굵직한 사건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2019년도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성착취 없는 세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 해 주
23일 전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부설 여성인권센터[보다] 활동가 채용 공고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반성매매 여성인권 운동단체로 전국 13개 지역 회원 단체의 연대 단체입니다. 부설 성매매피해상담소인 여성인권센터[보다]에서 2020년 함께 활동할 활동가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채용인원: 상담원(또는 사무원) 1명, 현장지원사업 자활프로그램 담당자 1명 2. 자격조건 및 업무내용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의 자격을 가진 사람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단체의 임직원 또는 공무원으로서 여성폭력방지 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가정폭력상담소나 성폭력상담소 등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에서 상담 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성매매방지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및 시설에서 2년 이상 성매매 방지업무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음악치료사·미술치료사
25일 전
1
  • 김미선 어딜가나 쓰레기새끼들이 문제
“굉장하지 않은가. 절박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명목으로 와 있는 남성들 때문에 아이티의 여성들이 성매매로 사고 팔리는 상황임에도, 이것이 오히려 여성들에게 이득이 된다는 사고의 과정 말이다. 이 트윗을 쓴 사람이 옹호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자. 아이티에 있는 옥스팜 책임자인 롤란드 반 하우어마인(Roland van Hauwermeien)은 구호 기금을 준다는 조건으로 성매매 여성들을 착취했음을 인정했다. 이 남성과 기타 구호 관계자들 때문에 착취당한 사람 중에 아동이 포함되어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22만 명의 사망자, 30만 명의 부상자, 그리고 1백 5십만 명의 이재민을 낸 2010년 지진 이후 일어난 상황이다.“ .... “ 남성이 여성의 몸 내부를 잠시 빌려 자신의 성적 즐거움을 얻는 행위가 해당 여성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과 같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에게 돈을 준다는 이유
26일 전
[회원단체 소식] [선미촌은 오랫동안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는 성착취 공간이었습니다. 성매매는 성차별 구조에서 비롯된 젠더 폭력입니다. 이 공간에 성평등 활동의 플랫폼 <성평등 전주>가 만들어졌습니다. 선미촌의 역사와 변화과정, 장소성의 의미와 여성인권의 목소리를 아카이빙한 상설 기록 전시관 <선미촌역사아카이브전시관: 여성인권 기록과 기억> 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기억과 성찰의 시•공간을 제공할
1개월 전
[북콘서트 두번째 후기] 지난 12월 4일 있었던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북콘서트의 두 번째 후기를 전합니다. 마음 내어 후기를 써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북콘서트 참가자 나래 생의 고단한 시절은 흔히 터널에 비유된다. 터널은 동굴과 달라서, 멈추지 않으면 언젠가 어둠이 끝난다.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의 저자 ‘봄날’은 길고 긴 터널을 통과했고 결국 우리는 만났다. 과거의 상처로 여전히 힘들 때가 있다고 밝혔지만, 자리에 있던 청중에게 울지 말고 웃으라던 그의 모습은 단단하고, 담담했다. 울음의 자리는 노래가 대신한다. 분노 해소와 자기 직면의 과정에서 시작한 글쓰기는 한 권의 책이 되어 과거의 자신이었을 누군가에게 위로로 다가간다. 저자는 자기 삶의 여정이 개인의 영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님을 알리고, 구매자들이 반성하게 하기 위해 출간을 결심했다. 어쩌면 이 책은 반성매매 활동가인 저자의 기도문일지도
1개월 전

회원단체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