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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기자회견-안태근 무죄판결한 대법원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0년 1월 13일(월) 오전 11:00 장소: 대법원 앞 주최: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 어제, 대법원이 미투운동의 시작이 된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보복을 한 안태근 전 검사장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검찰과 사법부의 행태에 분노하며 전국연대도 다음주 월요일 기자회견에 참여합니다.
12일 전
[연대성명-규탄 성명] ‘인사상 불이익’은 조직 내 성폭력의 수단이자 은폐 도구 안태근을 무죄 방면한 대법원을 규탄한다 2020년 1월 9일 대법원(제2부 주심 노정희 대법관)은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1심과 2심에서 실형 2년을 선고 받았던 안태근 전 검사장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누구도 부인할 수도 부정하지도 않는 검찰 내 보복성, 불이익성 ‘인사조치’에 “문제되지 않는다”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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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 여성인권센터보다 아웃리치 자원활동가 모집-마감되었습니다!] 하월곡동 집결지 아웃리치는 서울 하월곡동 집결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집결지 내의 성매매 피해여성들에 대한 지원내용을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사전교육과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불법 성산업의 이해와 집결지의 균열을 유도하는 데 같이 하실분을 찾습니다. 1. 아웃리치 일정 : 총 5회 진행 -. 1월 일정 : 1/23 (목) -. 2월 일정 : 2
12일 전
'몸값', '전차금'이라 불리던 백년 전 성매매 착취구조는 현재는 '선불금' 이라고 불리며 여전히 유효합니다. 성착취 구조는 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성매매는 성착취이자 성학대이며 '성노예제'입니다. http://m.ildaro.com/8622
24일 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은 리얼돌수입허용, 버닝썬게이트, 고 장자연 배우 및 김학의 전 차관 성폭력 사건 과거사위원회의 허무한 결론 등 여성을 둘러싼 성착취 카르텔의 공고함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굵직한 사건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2019년도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성착취 없는 세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 해 주
27일 전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부설 여성인권센터[보다] 활동가 채용 공고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반성매매 여성인권 운동단체로 전국 13개 지역 회원 단체의 연대 단체입니다. 부설 성매매피해상담소인 여성인권센터[보다]에서 2020년 함께 활동할 활동가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채용인원: 상담원(또는 사무원) 1명, 현장지원사업 자활프로그램 담당자 1명 2. 자격조건 및 업무내용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의 자격을 가진 사람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단체의 임직원 또는 공무원으로서 여성폭력방지 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가정폭력상담소나 성폭력상담소 등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에서 상담 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성매매방지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및 시설에서 2년 이상 성매매 방지업무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음악치료사·미술치료사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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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선 어딜가나 쓰레기새끼들이 문제
“굉장하지 않은가. 절박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명목으로 와 있는 남성들 때문에 아이티의 여성들이 성매매로 사고 팔리는 상황임에도, 이것이 오히려 여성들에게 이득이 된다는 사고의 과정 말이다. 이 트윗을 쓴 사람이 옹호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자. 아이티에 있는 옥스팜 책임자인 롤란드 반 하우어마인(Roland van Hauwermeien)은 구호 기금을 준다는 조건으로 성매매 여성들을 착취했음을 인정했다. 이 남성과 기타 구호 관계자들 때문에 착취당한 사람 중에 아동이 포함되어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22만 명의 사망자, 30만 명의 부상자, 그리고 1백 5십만 명의 이재민을 낸 2010년 지진 이후 일어난 상황이다.“ .... “ 남성이 여성의 몸 내부를 잠시 빌려 자신의 성적 즐거움을 얻는 행위가 해당 여성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과 같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에게 돈을 준다는 이유
30일 전
[회원단체 소식] [선미촌은 오랫동안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는 성착취 공간이었습니다. 성매매는 성차별 구조에서 비롯된 젠더 폭력입니다. 이 공간에 성평등 활동의 플랫폼 <성평등 전주>가 만들어졌습니다. 선미촌의 역사와 변화과정, 장소성의 의미와 여성인권의 목소리를 아카이빙한 상설 기록 전시관 <선미촌역사아카이브전시관: 여성인권 기록과 기억> 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기억과 성찰의 시•공간을 제공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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