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archive.jkyd2004.org

1. 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성매매여성 인권의 위치를 되짚어보다

2. 2000년, 2002년 군산 유흥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19명의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20여 년이 지난 지금, 여성인권의 자리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3. 우리나라의 상업적 성매매는 일제강점기 ‘유곽’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해방 이후 성매매는 공식적으로 불법이 되었지만 이후에도 미군을 위한 ‘위안소’를 설치하고 경제발전을 명목으로 ‘기생관광’을 활성화 하는 등 국가에서 성매매를 묵인, 관리 해 왔습니다.

4. 경찰 등 공권력은 직접 성매매를 하고, 업주와 유착하여 단속을 봐주고, 성매매 업소를 운영합니다.피해를 말하기 어려운 성매매여성은 범죄의 ‘쉬운 대상’이 됩니다.

5. 2020년 현재에도 이런 상황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매매여성인권을 지키고 여성의 자리를 바꾸기 위해서는 국가와 사회가 성매매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6. 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는 성매매 관련 사건을 한 자리에 정리하여 한국사회가 성매매를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성매매여성 인권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짚어보고자 합니다.성매매여성인권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메시지도 함께 남겨주세요.(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사이트, 연대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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