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봄] 냉장고야 내 건강을 부탁해 프로그램 소감

* 해봄 냉장고야 내 건강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참여하신 마이웨이님이 소감문을 남겨주셨어요. 소감을 남겨주신 마이웨이님 감사해요 🙂 *

냉장고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참여해보았다.
공유주방이라는 공간도 처음 접해보는데, 아늑하고 좋았다.
선생님들과 야채를 씻고 썰고, 차돌박이를 굽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베트남 쌈과 고구마피자!
여러 선생님들과 같이 만들어서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해봄은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 언제나 유익하고 즐겁다.

– 해봄 참여자 ‘My Way'(마이웨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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