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페미시국광장 / 9/6 저녁7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일상의남성카르텔 #우리가바로내가_바꾼다

故 장자연, 김학의, 버닝썬, 웹하드카르텔 사건 등을 겪으며, 우리는 다시한번 더러운 남성카르텔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정·재계, 검·경과 연결된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여성들이 마주하는 (노동)일상은 성차별로 점철되어 마치 전쟁과 같습니다.

“화장해라 살좀빼라 외모품평 웬말이냐! 손님커피 문서복사 니손으로 직접해라! 성희롱하려 회식하냐 여성대상화 집어쳐라!”

“여성이라 업무배제 부장님은 남자들만 끼리끼리 권력배분 더이상은 못 참겠다” “더이상 침묵하지 않겠다 여성혐오 여성폭력 이제는 깨부수자! 성차별 성폭력을 끝장내기 위해 끝까지 버텨서 살아남아 바꾼다!”

제8차 페미시국광장을 기다리며, 많은 분들이 자신의 경험과 변화의 의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부정의한 세상을 성평등의 정의로! 우리가 바꾼다!” 함께 크게 외치며 변화의 시작점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 페미시국광장 함께 해요!

· 일시: 2019년 9월 6일(금) 저녁 7시

· 장소: 서울 광화문역 6번 출구 앞(동화면세점 앞)

연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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