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연구회 심포지엄 기억의 지정학(geopolitics)- 식민지와 일본군 위안소

○ 일시: 2019년 5월 18일 14시 ~ 18시
○ 장소: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관 507호
○ 주최: 경북대학교 법학연구원 일본법센터,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 주관: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개회사(14:00~14:10)

양현아(서울대, 일본군‘위안부’연구회 회장)

1부. 식민지 위안소의 역사(14:10~15:10)
사회: 김창록(경북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서-대구 동구 위안소”  박태칠(영남일보)

“일제강점기 부산 유곽의 실태와 일본군과의 관련성”   전성현(동아대)

2부. 기억되는 삶, 기록되는 역사(15:20〜16:20)
사회: 박정애(동북아역사재단)

“대구경북의 일본군‘위안부’해결운동과 생존자들” 이인순(희움역사관)

“다양한 기억, 확장되는 역사: 《기록 기억: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 다 듣지 못한 말들》 전시를 마치고” 김소라(서울대)

3부. 주제토론 및 종합토론(16:40~18:00)
사회: 이나영(중앙대)

토론: 남상구(동북아역사재단), 허영란(울산대), 전갑생(서울대)

연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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