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협 2017 공개강좌 참여

여성인권센터 [보다]에서는 3월 7일(화) 오후 2시 – 오후 5시 진행된 서지협 2017 공개강좌 [서지협이 길을 묻다.]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상임대표께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3시간동안 강의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활동들과 위안부와 관련된 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서지협은 서울시성매매피해여성지원협의회로 성매매피해여성의 인권보호와 자립, 자활지원을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각 기관 간의 유대를 강화, 정보공유, 공동활동을 통해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